경이로운 기계식 디자인

비하이브 테이블 클락

플뢰리에에 소재한 쇼파드 매뉴팩처의 설립 3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로, 쇼파드가 레페 1839(L’Épée 1839)와의 협업으로 개발한 비하이브 테이블 클락을 10피스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선보입니다. 차이밍 기계식 테이블 클락이자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완성된 이 작품은 혁신적인 워치메이킹, 하이 주얼리 장인 기술, 강렬하고 상징적인 유산을 한데 담아냅니다.

상징적인 벌집

벌집은 정교함, 성실함, 집단적인 기술력의 상징으로서 루이-율리스 쇼파드(Louis-Ulysse Chopard)가 메종을 설립했던 19세기부터 쇼파드를 특징짓는 엠블럼으로 활약해 왔습니다. 쇼파드 매뉴팩처의 설립과 함께 칼-프리드리히 슈펠레(Karl-Friedrich Scheufele)가 다시금 생명력을 불어넣은 심볼이 이제 새롭게 재해석됩니다. 보로실리케이트 글라스에 황금빛 벌을 장식해 완성된 조각적인 실루엣은 완벽한 질서를 이루는 벌집을 떠올리게 합니다.

진정한 예술 작품

클락은 회전하는 글라스 디스크로 시간과 분을 표시하고, 글라스 벨 공을 활용한 세련된 차이밍 메커니즘이 돋보입니다. 클락을 장식한 세 마리의 고정된 벌 모티프는 슈펠레 가문의 3대를 상징합니다. 쇼파드의 하이 주얼리 아뜰리에에서 18캐럿 에티컬 옐로우 골드 소재로 제작된 각각의 클락은 옐로우 사파이어, 블랙 및 화이트 다이아몬드, 블랙 스피넬, 락 크리스탈이 세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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